경북대는 박귀일 금속재료공학과 교수가 최근 부산에서 열린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전기전자재료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운정 백용현 학술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박 교수는 압전 및 열전 기반의 금속‧세라믹‧고분자 에너지 재료에 대한 연구와 플렉서블 에너지 소자 개발과 응용 연구를 수행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30여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한 바 있다.
1987년에 설립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는 회원 수 4천여명, 학회 내 10여개 전문연구회를 갖춘 전기전자재료 분야 국내 정상급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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