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는 4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안문길(국민의힘·재선) 의원을, 부의장에 이동욱(국민의힘·초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안문길 의원은 재적인원 15명 중 8표를, 이동욱 의원은 9표를 각각 얻었다.
안 신임 의장은 "중책을 맡아 책임감과 사명감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집행부와 상호 존중과 협력 속에서도 견제와 감시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며 경산을 발전시키는데 소임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