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청역 역주행' 가해 운전자 체포영장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 "필요성 단정 어렵다"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서울 중구 시청역 7번출구 인근 사고 현장에 국화와 추모글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서울 중구 시청역 7번출구 인근 사고 현장에 국화와 추모글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지난 1일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을 하다 9명의 사망자를 낸 운전자 A(68) 씨에 대한 체포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출석에 응하지 않을 이유가 있거나 체포 필요성 단정이 어렵다"며 지난 3일 오후 11시 46분쯤 경찰의 체포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중인 피의자를 상대로 병원에서 첫 조사를 진행한다.

경찰은 사고로 피의자 A씨가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정식 조사를 하지 못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