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4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이웃사촌 마을 리더들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시범마을인 풍천면 광덕1리, 남후면 무릉2리, 안기동 2통의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마을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마을, 이웃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남상완 강사를 초빙해 소통 연습을 통한 갈등 예방,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마인드 향상 등에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또, 웃음치료와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마을과 마을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초면이라 어색함이 감돌았던 교육장이 금세 주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변 이웃을 살뜰히 보살피고, 변화하는 안동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마을 리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기 위한 리더들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안동, 살고 싶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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