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뷔 20주년 이승기, 27일 팬미팅 '7300+'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27일 데뷔 20주년 팬 미팅을 개최하는 이승기.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7월 27일 데뷔 20주년 팬 미팅을 개최하는 이승기.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서울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8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이번 팬 미팅 타이틀은 '7300+'로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365일에 20년을 곱한 7300에 '+'를 덧붙여 20주년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공연명에 녹여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를 타이틀곡으로 한 1집 '나방의 꿈'으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로 활동하면서 '1박 2일'과 '신서유기'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또 '소문난 칠공주',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했다.

그는 지난해 4월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올해 2월 첫딸을 얻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현 정부가 북한에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며 국민 보호 문제에 무관심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 억류자 문제에 대한 질문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의혹을 인정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가수 이정석이 그를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조진웅은 고교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