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시원한 여름나기 김치 지원' 사회공헌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대4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에 1200kg 김치 지원

지난 22일 부산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지난 22일 부산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김치 지원'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돼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2일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식사 도움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김치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김치 지원' 활동은 공사가 진행한 '시민참여 더블기부'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사업이다. '시민참여 더블기부' 활동은 부산도시공사와 네이버 해피빈이 협업해 시민(네티즌)들의 기부금과 공사 기부금을 1대 1로 매칭해 모금률 100% 달성시 필요 단체에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총 7개 주제의 사업 모금을 통해 5218만8400원이 모금됐으며, 그중 '시원한 여름나기 김치 지원' 사업으로 850만140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공사는 모금된 기부금으로 다대4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150세대를 대상으로 두송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세대당 8kg의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김치 지원 활동이 고물가·고금리 시대로 힘든 시기 지역 이웃들의 무더운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