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2년 7월 27일 국어학자 주시경선생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개화기의 국어학자로, 우리말과 한글의 전문적 이론 연구와 후진 양성으로 한글의 대중화와 근대화에 개척자 역할을 한 주시경선생이 사망했다. 향년 38세, 호는 한힌샘. 선생은 독립협회에서 활동하고 만민공동회운동을 이끌었으며 국어의 체계화, 한자어의 순화, 한글의 풀어쓰기 등 혁신적 주장을 한 국어학의 선봉자였다. 또한 한글학의 후진으로 최현배, 김두봉, 장지영 등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