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소백산과 원도심, 영주댐 잇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3대 권역 5대 추진전략 설정

영주시 관광종합계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 관광종합계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소백산과 원도심, 영주댐을 연결하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24일 '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여행하기 쉬운 도시' 조성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을 세웠다고 25일 밝혔다.

'여행이 쉬운 도시, 영주이지(Yeongju Easy)' 비전 실현을 위한 이번 보고회에서 5대 추진전략으로 ▷영주관광 정체성 재정립 ▷신규 관광명소 발굴 및 개발 ▷기존 자원 콘텐츠 강화 ▷관광수용태세 개선 ▷지역 기반형 관광산업 기반 구축이 제시됐다.

실행방안으로는 영주 북부권과 도심권, 남부권을 관광자원 벨트로 연결하는 방안이 나왔다.

발굴된 주요 사업은 ▷권역 간 연계 강화를 위한 '관광도로 조성' ▷북부권 관광자원의 재발견을 위한 '즐거움이 넘치는 사찰 조성' ▷원도심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관광주차장 조성' ▷남부권 관광 확장을 위한 '무섬마을 체험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상대적으로 집중된 북부의 관광자원을 원도심과 남부권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며 "관광종합개발계획을 발판 삼아 '영주 여행이 편하고 쉽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