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물리치고 올림픽 단체전 10연패까지 단 1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으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8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슛오프 끝에 5-4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더불어 올림픽 단체전 10연패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2021년 도쿄 대회까지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올림픽 이 종목에서 9연패를 달성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