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는 평리더봄날주간보호센터(센터장 최승희)가 '우리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지역사회의 안전공동체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10인 이상 근무하는 공공기관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일정 비율 이상의 종사자가 소방안전교육과 응급처치교육 이수증을 받은 경우에 선정된다.
우병욱 서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시설들이 참여해 더 안전한 우리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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