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이 오는 14일까지 구미시 산동읍 동구미농협 종합청사 2층에서 '제2회 붓사랑 서예작품전'을 연다.
'붓사랑'은 동구미농협이 산동읍, 장천면 지역민들이 문예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서예교실이다.
지난 2020년 8월부터 오정 김미자 선생이 지도하고 있으며, 각종 서예대전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개막식에서 김택동 조합장은 "앞으로 조합원과 농협 이용고객들의 다양한 문예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동구미농협 서예작품 전시회에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붓사랑' 김기택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 수련을 강화해 작품을 통해 전국에 동구미농협을 알리는 '붓사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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