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섬유박물관, 칠석 맞이 베짜기 체험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10, 11일 오전 11시~오후 5시

대구섬유박물관 베짜기 체험 참여자들이 체험을 즐기고 있다. 대구섬유박물관 제공
대구섬유박물관 베짜기 체험 참여자들이 체험을 즐기고 있다. 대구섬유박물관 제공

대구섬유박물관에서 오는 10일, 11일 이틀간 칠석(七夕)을 맞아 '사랑의 베짜기, 직녀가 되어볼까요?'라는 주제로 베짜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는 훌라후프를 이용해 만든 틀에 실과 자투리 원단으로 원형 러그를 짜보는 프로그램으로, 기증 받은 자투리 원단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이다. 완성된 직조 결과물은 한 달간 박물관 2층 전시홀에 전시될 예정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일과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대구섬유박물관에서는 이외에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체험실 '빛으로 그린 그림' ▷섬유창작소 '마크라메 썬캐쳐 만들기' ▷성인 대상 '연잎다포, 컵받침 만들기' ▷텍스타일 디자인 체험 '텍스타일 디자이너가 되어보아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