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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철도특별시·힐링 관광도시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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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관광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천시 부항댐. 김천시 제공
체류형 관광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천시 부항댐. 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김천시의 주요 관광지, 지역특산물, 역점시책 등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김천시 홍보관의 핵심은 '철도특별시로 비상하고 있는 김천'이다. 중부내륙(김천~문경), 남부내륙(김천~거제), 동서횡단(김천~전주), 대구권 광역(김천 연장) 철도 등을 통해 전국을 1시간대에 연결하는 십자축 광역철도망 구축을 테마로 홍보관을 꾸몄다.

또 인기 프로구단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운영 및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개최함으로써 명실상부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천을 알리는데 주력한다.

야경명소로 이름난 김천 연화지, 김천시 제공
야경명소로 이름난 김천 연화지, 김천시 제공

이뿐만 아니라 체류형 관광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부항댐과 운치 있는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직지사 및 사명대사공원 등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체험 및 신나는 액티비티를 통해 힐링 관광도시로서의 김천을 선보인다. 더불어 홍보관 내에는 김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연화지 벛꽃길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의 자두, 포도, 호두 등 청정 농·특산물로 만든 각종 제품 전시와 시식회로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우리 시의 주요 관광지와 특산물뿐만 아니라 '철도특별시·힐링 관광도시 김천' 도시브랜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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