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서 회식 후 실종된 20대 남성…골프장 물웅덩이서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천에서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된 2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 인천시 서구 한 골프장 내 물웅덩이(해저드)에서 숨져 있는 20대 A씨를 경찰 드론이 발견했다.

A씨는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그는 지난 9일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구 청라동 일대에서 실종됐다.

A씨 지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 청라 실종된 친구를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드론을 투입해 A씨 동선을 확인하며 수색 작업을 했고,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