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하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3차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이다.
양산시는 경남지역 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15팀(팀별 1~2명) 내외 참가자를 모집해 선정하며,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산에서 참가자가 자유롭게 6~30일간 여행을 하면 된다.
첨자가에게는 양산 관광에 대한 홍보 미션이 주어지며 미션을 완료하면 숙박비(1일 5만원)와 체험비(7~10만원)를 지원한다. 참가자 선정은 오는 26일에 양산시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는 외국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재외동포 신청자는 우선 선발하며 모집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상시 신청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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