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한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6분쯤 수성구 노변동 한 자동차서비스센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상에 불꽃이 보인다'는 보안서비스업체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 차량 3대, 인원 99명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 전체를 태운 뒤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