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자동차서비스센터 건물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안서비스업체 관계자가 불꽃 발견해 신고

노변동 자동차서비스센터 화재.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노변동 자동차서비스센터 화재.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수성구 한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6분쯤 수성구 노변동 한 자동차서비스센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상에 불꽃이 보인다'는 보안서비스업체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 차량 3대, 인원 99명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 전체를 태운 뒤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유한 농지가 농지전수조사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아산시는 담당자의 누락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
군 복무 중 지뢰 폭발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예비역 대위가 전상자로 인정받지 못한 가운데, 군수품 조달 시장에서 비군 관련 사업자들이 억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