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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을지연습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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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의장, 부의장, 의회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
북한 도발 엄중히 대응해달라 당부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장 실상에 부합된 다양한 도상연습(메시지) 등 국가비상상황을 대비해 19~22일까지 4일간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정부 주관 연습 훈련이다.

이날 충무시설 방문에는 박성만 의장, 부의장, 의회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북한의 도발은 상시적인 위협요인이므로 항상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박성만 의장은 을지연습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후, "최근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 등 갈수록 대담해지는 북한의 도발에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는 수밖에 없다"며, "실질적인 비상대비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가 20일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충무시설에 근무 중인 군‧경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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