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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주방모자 쓴 조국, 어르신들께 점심 배식 '영광굴비+곡성멜론 사진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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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한 뒤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한 뒤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간 승부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야권의 '호남 패권' 다툼이 벌어진다. 오는 10월 16일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때 예정된 전남 영광군수와 곡성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 2자리 재선거다.

국회의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장도 아니고 군수 자리 2개지만, 재보궐선거가 늘 그렇듯 향후 정치 판도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선거 규모 자체는 아무리 작아도 당 전체가 집중할 수밖에 없다.

영광·곡성군수 재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대 조국혁신당의 대결 구도가 전망된다.

일단 도전자인 조국혁신당이 먼저 현지에서 민심 얻기 총력 행보를 보이는 모습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군청 앞 사거리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군청 앞 사거리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군청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군청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한 과일 판매점에서 포도를 맛보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한 과일 판매점에서 포도를 맛보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를 찾아 어르신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0일 전남 곡성 옥과면 노인회를 찾아 어르신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12명 전원은 어제였던 29일 워크숍 장소를 영광군으로 정해 현지에서 유권자들과 만났다.

이어 오늘(30일)은 곡성군에서 당원 간담회 등 일정이 이어지는데, 특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주목받았다.

그가 주방모자(위생모)를 쓴 채 현지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길거리에서 주민들과 만나는 등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눈길이 향했다. 조국 대표가 땅바닥에 한쪽 무릎을 끓고 어르신과 두 손을 맞잡은 모습도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조국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광과 곡성의 대표 특산품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30일 오전 6시 56분쯤 페이스북에 3장의 식사 자리 사진을 올려 "영광에 와서 '영광 굴비'를 먹지 않으면 안되죠. 후식은 '곡성 멜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 달 반 뒤인 10월 16일엔 영광군수와 곡성군수를 포함해 부산 금정구청장과 인천 강화군수까지 4곳 기초단체장을 새로 뽑는다.

여기에 더해 어제인 29일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에 대해 직권남용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불명예 퇴진한 조희연 전 서울특별시교육감의 빈 자리도 새로 채운다.

그러면서 선거의 체급 및 부여할 의미도 부쩍 커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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