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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울릉도 참아일랜드 독도 판매 수익 1천만원 발전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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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기업인 ㈜금복주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경북 울릉군 청년회의소에
지역 대표 기업인 ㈜금복주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경북 울릉군 청년회의소에 '참아일랜드 독도' 판매 수익금 1천만원을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금복주 제공

지역 대표 기업인 ㈜금복주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경북 울릉군 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울릉도·독도 사랑 캠페인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금복주는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담아 제22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에서 울릉도·독도 발전기금 1천만원을 내놨다. 이번 장학금은 울릉도에서 판매한 '참아일랜드 독도'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일환 대표이사와 남한권 울릉군 군수, 최희원 울릉군 청년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으로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영유권 강화와 독도 및 을릉도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울릉도와 독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참아일랜드 독도' 소주의 울릉도 외 지역 판매처 확대와 다양한 캠페인 등을 통해 우리 지역 '독도'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창립 67주년을 맞은 금복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금복문화재단, 금복복지재단, 금복장학재단 등 3개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기금 20억원을 쾌척하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활동과 지역 문화 예술 발전과 사회복지 문화사업 지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누적액 총 240억원을 지역사회 환원해 왔다. 금복주는 앞으로도 공존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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