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5회 고령군수기 및 제8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개팀 130명 참여…대가야1조 우승 차지

제15회 고령군수기 및 제8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기념 사진. 고령군 제공
제15회 고령군수기 및 제8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기념 사진.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지난 7일 고령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제15회 고령군수기 및 제8회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회장 조용흠)가 주최하고 고령군게이트볼협회(회장 김종수, 전무이사 최충권)가 주관한 가운데 총 16개팀, 약 1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결과 대가야1조(최충권, 김동환, 서외숙, 홍정분, 서영자)가 우승을 차지했고, 다산2조(김분순, 신점득, 강영석, 이영남, 임호현)가 준우승을, 개진1조(오재열, 장재환, 김정현, 정상학, 임미희)와 성산1조(권영복, 박성용, 이병희, 박종봉, 최윤호)가 공동3위를 했다.

김종수 협회장은 개회선언에서 "오늘 대회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이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대회사에서 "게이트볼은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귀중한 스포츠이며 오늘 우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