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달빛청춘음악단'이 최근 대구의료원에서 열린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경연대회 특별상(장끼상), 안심센터 작품 전시회 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달빛청춘음악단'은 음악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 등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는 지난 4월 창단됐다.
이날 달빛청춘음악단은 전문 지휘자와 치매파트너 봉사자의 반주에 맞춰 '오빠생각'과 '아빠의 청춘'을 불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달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