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대가야시장 장날인 9일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고령 지역화폐로 추석 제수용품과 각종 식재료 등을 구매했다.
김호상 교육장은 "대가야시장은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곳이다. 인구감소와 쇼핑문화 변화로 손님들이 많이 줄어 늘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올 추석에는 많은 손님들로 시끌벅적한 시장풍경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