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 허리 수술을 받았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하부 허리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수술이 허리 통증과 경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요추 부위에 가해지는 신경 압박을 완화하기 수술이었다"고 덧붙였다.
메이저 골프대회 15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82승을 거둔 우즈는 2021년 자동차 사고 이후 출전 대회 수를 줄여왔다.
올해는 4대 메이저 대회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5개 대회에만 출전했다.
우즈는 "이번 재활을 잘 해내고, 골프를 포함한 정상적인 일상 활동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