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복지관 이용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한가위 맞이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관 이용고객 13개 팀,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알바트로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영식 관장은 "장애인분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지역 내 장애인분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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