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산후조리비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년 출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지원 및 냉동난자 시술비지원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이달부터 산후조리비 지원 및 냉동난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확대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에 상관없이 출생아와 함께 봉화군에 주소를 둔 2024년 출산모를 대상으로 출산 후 1년 이내 사용한 산후조리비(경비)를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또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냉동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한 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외에도 군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출산축하금, 육아지원금 지원, 태아·출생아 건강보장보험 지원, 출산육아용품 대여,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등을 시행 중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체감도 높은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