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18일 오후 7시16분 쯤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풍향 변화에 따라 대남 쓰레기 풍선은 경기북부 및 서울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한이 쓰레기 풍선을 부양시킨 것은 이번이 올해 들어 21번째다.
"경기 북부 및 서울 지역 이동 가능성"
합동참모본부는 18일 오후 7시16분 쯤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풍향 변화에 따라 대남 쓰레기 풍선은 경기북부 및 서울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한이 쓰레기 풍선을 부양시킨 것은 이번이 올해 들어 21번째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대구→PK→강원→서울?…박근혜 전 대통령 광폭 유세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