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에 담은 심상의 풍경 – 정영철 한국화' 전이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에서 열린다.
정영철 작가는 전통 회화 재료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풍경들을 수묵 위주로 화폭에 담아온 지역 중견작가로, 현재 팔공문화예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최근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그는 대상의 시점을 과감하게 아래쪽으로 낮추고 화면 앞쪽의 절반 이상을 활달한 발묵 효과로 처리해 대지의 생명력을 나타낸다.
또한 화면 위쪽에는 속세와는 거리가 먼 듯한 높은 산과 계곡, 인가 등을 수묵과 담채로 표현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생명력과 작가 자신의 심상 속 이상의 세계를 한 화면에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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