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영철 한국화전 ‘수묵에 담은 심상의 풍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8~13일 아양아트센터

정영철, 기다림 그리고...1, 60×130㎝, 화선지에 수묵
정영철, 기다림 그리고...1, 60×130㎝, 화선지에 수묵

'수묵에 담은 심상의 풍경 – 정영철 한국화' 전이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에서 열린다.

정영철 작가는 전통 회화 재료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풍경들을 수묵 위주로 화폭에 담아온 지역 중견작가로, 현재 팔공문화예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최근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그는 대상의 시점을 과감하게 아래쪽으로 낮추고 화면 앞쪽의 절반 이상을 활달한 발묵 효과로 처리해 대지의 생명력을 나타낸다.

또한 화면 위쪽에는 속세와는 거리가 먼 듯한 높은 산과 계곡, 인가 등을 수묵과 담채로 표현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생명력과 작가 자신의 심상 속 이상의 세계를 한 화면에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