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새로운 제품 '비타그란 젤리 오렌지 맛'을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비타그란 젤리 오렌지 맛은 비타민C가 포함된 젤리로, 간편하게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루에 1포(8구미)만 섭취해도 비타민C와 비타민E의 권장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으며, 아연도 일정량 포함되어 있어 종합적인 영양 보충이 가능하다.
쫀득한 질감과 오렌지 과즙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출퇴근이나 장거리 이동 시에도 손쉽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비타그란은 2004년부터 다양한 형태와 맛의 비타민C 제품을 출시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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