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지도자 대구 동구협의회 ‘범국민 동전모으기 운동’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지도자 대구동구협의회(회장 서재훈)는 지난 10일, 범국민 동전모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힘찬 동행, 동전의 기적'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동전모으기는 생활 속에 잠들어 있는 동전을 모아 금융기관 등 수요처로 유동시킴으로써 국민 세금으로 제작되는 동전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해 시작됐다. 또, 동별로 교환한 동전은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서재훈 새마을지도자 대구동구협의회 회장은 "범국민 동전모으기 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가정 및 사무실, 차량 안 등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 있는 동전 모으기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연임 개헌 추진이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비판했고, 조정식 국회의...
중국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코스피 지수가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
2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가 30여 분 후 해제되었다. 미군 측은 누출된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은 구마모토시 등지에서 진도 7의 흔들림을 유발하며, 부산 및 경남에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