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같은 날 같은 청송 마을서 잇단 교통사고 발생…2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북 청송군에서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5분쯤 경북 청송군 진보면 월전리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앞서가던 경운기 뒷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지만, 경운기 운전자는 심정지로 사망했다.

먼저 같은날 오전 10시 29분쯤 이 마을에서는 산타페와 K7 승용차가 정면충돌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산타페에 타고 있던 3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K7 운전자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당사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