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포항서 2024경북문화도시포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속가능 경북형 선도모델 논의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시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시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문화도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정부의 지역 문화정책에 맞춰 문화도시의 비전과 역할을 모색하고, 경북형 문화도시 선도모델 제시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시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문화도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포럼은 정부의 지역 문화정책에 맞춰 문화도시의 비전과 역할을 모색하고, 경북형 문화도시 선도 모델 제시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안동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포항시·칠곡군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경북형 문화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기존의 중앙정부 문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대응 방안과 사업 추진 관련 논의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되어 호평받았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앙정부 주도의 문화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문화가 중심이 되는 '문화 지방시대'가 구현돼야 한다"며 "경북은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충분히 문화지방시대를 선도할 힘을 가졌다. 시군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