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지속가능발전 비전 선포 및 실천 다짐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비전 선포 및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속가능발전 구정성과를 되돌아보고 비전선언문 낭독 및 비전선포,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구민들의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진행한 달서구는 ▷경제 혁신도시 달서 ▷사람 중심 행복 달서 ▷자연친화적인 녹색 달서 ▷지속가능한 희망 달서 라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4대 비전을 선포하고, 2044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 비전선포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향한 새로운 시작이자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구민이 합심해 현재 세대를 넘어 미래 세대까지 희망을 전달하고, 달서구가 대구의 중심으로 전진하는 힘찬 동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