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도시공사, 옥성자연휴양림에서 숲속 체험교실 개최…자연 속에서 행복을 나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도시공사와 산림청이 함께 진행한
구미도시공사와 산림청이 함께 진행한 '행복드림플러스, 숲속 체험교실'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10월 25일 산림청과 협력해 구미시 옥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 드림플러스' 숲속 체험교실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와 인구 감소에 대한 대응책으로 지역 주민과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삶의 만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옥성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숲해설 체험 ▲친환경 목공예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즉석 사진촬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들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창의적인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저출생과 지역 소멸 문제는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러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속 체험교실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자리매김하며 마무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들이 11일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진행하며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각자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철우 현 도지사와 유일한 여...
한국석유공사는 일부 알뜰주유소가 단기간에 경유 가격을 크게 인상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손주석 사장은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가격 ...
청와대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와 별도로 사법시험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이를 부인하며, 사법시험 도입 시 혼란 최소화를 ...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군의 공격으로 선박 4척이 추가로 피해를 입으면서 중동 해상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