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섬유공장서 화재…450만원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섬유가공기계 '모소기'에서 불길 시작돼…인명피해는 없어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대구의 한 섬유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워 수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9일 대구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6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7대, 인원 75명을 투입해 38분 만에 불을 껐다.

공장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당국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섬유가공기계의 일종인 '모소기'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