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요금 내려다…D기어에 내린 50대女, 차단기에 부상 당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차요금을 정산하려던 50대 여성이 기어를 주행(D) 상태로 둔 채 차에서 내려 주차 차단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9일 오후 6시 30분쯤 경기 동두천시 탑동동에서 5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자신의 승용차와 주차 차단 기계 사이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주행 상태로 기어를 둔 채 주차요금을 정산하려고 문을 열고 하차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주차요금 정산기와 거리가 멀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차량이 움직여 차단기와의 사이에 끼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동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