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가 동구청 아동청소년과와 협업해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21일부터 동구 지역 내 22개 행정복지센터에 동부경찰서 자체제작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지역 내 대상인구가 가장 많은 안심1동을 시작으로 22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자체 직원들과 합동으로 민원인 알림 게시판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취약계층의 가정폭력·학대 정황 발견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장호식 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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