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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익큐엔씨, 창립 40주년 기념 ‘위드원익 페스티벌’ 개최…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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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큐엔씨 창립 40주년
원익큐엔씨 창립 40주년 '위드원익 페스티벌'

반도체 전문기업 원익큐엔씨(대표이사 백홍주)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구미 S캠퍼스에서 구미 시민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여 '위드원익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40년의 동행을 기념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등의 공연으로 시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구미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원익큐엔씨와 지역사회 간의 유대감을 높였다.

원익큐엔씨는 지난 1983년 구미에 설립된 이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인 쿼츠 및 세라믹 제조, 반도체 장비 부품 세정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성장해왔다. 현재는 글로벌 쿼츠 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투자로 세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익큐엔씨 백홍주 대표와 김장호 구미시장
원익큐엔씨 백홍주 대표와 김장호 구미시장

또한 원익큐엔씨는 노사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 노사문화를 유지해왔으며 2022년에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과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었고 코스닥대상에서도 일자리 창출 기업상을 수상하며 구미 지역사회의 고용안정과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와 40년을 함께한 원익큐엔씨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 덕분에 시민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미와 기업이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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