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1905년 발표한 특수상대성이론을 확장해 일반화한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시간과 공간은 고전 물리학인 뉴턴 물리학에서 상정한 대로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관측자와 물질세계의 운동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주장했다. 이 이론은 그로부터 3년 후 일식 때 태양 표면을 지나는 별빛이 휘어지는 정도를 예측해 입증됐고 양자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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