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대구가톨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제 64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9일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지난달 열린 64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김대현 교수가 제64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간이다.
김 교수는 척추질환 내시경 수술 분야와 말초신경 수술 분야에서 많은 연구와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회장, 대한말초신경학회 회장, 대구경북 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수련교육위원장 및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로 학회와 분과학회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김 교수는 "내년도 춘계 학술대회를 대구지역에서 유치하고 주관하게 됐다"며 "대한신경외과학회 발전 뿐만 아니라 회원 간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경외과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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