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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30 협업연구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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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

대구 군위군은 주도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과 군정 핵심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대구 군위군은 주도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과 군정 핵심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군위군 2030 협업연구소'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8일 주도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군위군 2030 협업연구소'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협업연구소는 ▷도시화에 대비한 도시공간디자인그룹 ▷폐철로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철도역사재생연구그룹 ▷주거시설 및 체류공간 조성을 위한 주거인프라조성연구그룹 ▷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레저발전그룹 등으로 구성됐다.

민선 8기 전반기에 도입했던 '1기 전략사업 T/F팀'과는 다르게 제2기 T/F팀은 부서장과 팀장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4개 그룹 26명으로 2025년 말까지 정기보고회와 함께 수시로 운영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2기 협업연구소 운영으로 급변하고 있는 군위군의 각종 현안사업 해결에 물꼬를 트고, 부서장과 팀장들이 앞장서 협업연구소 과제를 주도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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