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 캠프 캐롤 미군 장병 역사·문화 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간 수교 역할 톡톡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는 캠프 캐롤내 미군 장병을 초청해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는 캠프 캐롤내 미군 장병을 초청해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회장 이삼환)는 '2024년 한미친선의 날'을 맞아 주한미(美)물자지원여단, 방공포대대 등 캠프 캐롤 내 근무하는 미군 장병 30여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미군 장병들은 성 베네딕토회 왜관수도원, 왜관철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등을 방문해 한국전쟁시 낙동강 방어전투의 역사와 참전 UN군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의미를 되겼다. 공예테마공원도 방문해 사물놀이,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축제를 즐기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칠곡군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최후의 보루로, 낙동강평화축제를 개최해 미국 등 16개 UN참전국과 용사들을 잊지 않고 있다. 또, 한미 우정의 공원을 조성해 전쟁에 희생된 미군의 넋을 기리는 등 한·미간의 수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