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성장 지원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 내 한국도로공사 본사. 매일신문DB
김천혁신도시 내 한국도로공사 본사. 매일신문DB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민간기업에 무료로 이전한다. 특허 무료 나눔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국내 기업에 무상 이전하는 것으로, 민간과 공공의 상생협력을 위한 것이다.

11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78건의 미활용 특허를 무료 나눔하고 있다. 기술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은 '도공기술마켓'(https://market.ex.co.kr)이나 '지식재산거래정보시스템'(https://ipmarket.or.kr)에서 나눔 특허 대상, 자격 등 관련 내용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특허 나눔과 기술 이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