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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출산정책 릴레이 토크쇼 개최… '달서형' 출산장려 첫발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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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과 수요자 맞춤형 출산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릴레이 토크쇼를 개최한다.

'출산정책 목소리 경청 릴레이 TALK'는 구청장이 직접 정책 실소유자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번째 토크쇼는 지난 13일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출산정책과 출신을 고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출산을 둘러싼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했다.

두번째 토크쇼는 오는 26일 '다자녀 가정에 필요한 정책'과 '청년세대가 생각하는 결혼·출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책 실수요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저출산 위기를 극복할 정책을 발굴해 아이와 함께하는 희망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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