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출산정책 릴레이 토크쇼 개최… '달서형' 출산장려 첫발 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과 수요자 맞춤형 출산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릴레이 토크쇼를 개최한다.

'출산정책 목소리 경청 릴레이 TALK'는 구청장이 직접 정책 실소유자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번째 토크쇼는 지난 13일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출산정책과 출신을 고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출산을 둘러싼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했다.

두번째 토크쇼는 오는 26일 '다자녀 가정에 필요한 정책'과 '청년세대가 생각하는 결혼·출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책 실수요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저출산 위기를 극복할 정책을 발굴해 아이와 함께하는 희망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