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은(37)·장동원(32·경남 합천군 합천읍) 부부 첫째 딸 용용이(3.8㎏) 10월 4일 출생. "용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조수현(29)·문준호(32·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 째 아들 케밥(2.7㎏) 10월 4일 출생. "케밥찡, 잘 살아보자. 잘 키워줄게. 키만 잘 커줘."
▶최혜선(32)·이충희(32·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행복이(2.8㎏) 10월 8일 출생. "하준아,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많이 예뻐해 주고 많이 사랑해줄게. 사랑해."
▶김소현(32)·정상훈(34·경북 경산시 하양읍) 부부 첫째 딸 빵글이(3.1㎏) 10월 8일 출생. "빵글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우리 세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행복 속에서 우리 빵글이가 태어났다는 걸 기억해. 사랑해♡ 우리 아기."
▶박주원(31)·진용성(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쭈아(3.5㎏) 10월 8일 출생. "쭈아야,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주렴.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사랑해."
▶최현지(26)·곽준섭(26·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뽀글이(2.9㎏) 10월 10일 출생. "뽀글아 엄마 아빠 보러 건강히 세상에 나와 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많이 서툴더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늘 좋은 인연만이 곁에 있길 바라. 사랑해♡ 아들."
▶임민지(35)·이상은(31·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아들 포뇨(3.7㎏) 10월 10일 출생. "포뇨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엄마 아빠 형아랑 즐거운 시간 보내자. 사랑해."
▶이자경(36)·이준철(37·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용별(3.6㎏) 10월 1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용별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존재를 알고 처음 심장소리를 듣는 그 순간부터 10월 만나는 날까지 너로 인해 행복했고 이 시간을 많이 기다렸어. 우리 세 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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