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경주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관리 해법 모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 그린에너지 원자력 산업대전' 20일 하이코에서 개최

경북도는 2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4 그린에너지 원자력 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기술 정책변화와 최신 동향을 논의하고 안정적인 원자력 산업 육성을 위해 선행돼야 할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자 마련됐다.

산업대전은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한국이 주도하는 CFE(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와 당면과제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관리 원칙 및 해외사례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 개발 현황 및 계획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관리 시설의 필요성과 정책적‧기술적 과제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순으로 진행된다.

김병곤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경북은 원전과 신재생에너지가 모두 모여있는 무탄소에너지(CFE) 시대의 중심지"라며 "경상북도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에너지 정책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