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태일 대구세관장, 도레이첨단소재 방문… 관세행정 지원 방안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화하는 무역 환경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 청취
"지역기업 수출입 어려움을 해소 위해 적극 대응"

강태일 대구본부세관장이 최근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첨단소재 제조기업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했다. 강 세관장은
강태일 대구본부세관장이 최근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첨단소재 제조기업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했다. 강 세관장은 "지역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본부세관 제공

강태일 대구본부세관장이 최근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첨단소재 제조기업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했다. 강 세관장은 변화하는 무역 환경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체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와 필름 등 첨단소재를 제조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세계관세기구 수출입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관세청이 선정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 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 강 세관장은 "지역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