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남후면서 차량 교각 아래로 추락… 운전자 60대 남성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드레일 충돌 후 20m 교각 아래로 추락 추정

20일 오후 3시 7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34번 국도 일원에서 승용차량이 20m 높이의 교각 아래로 추락해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와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3시 7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34번 국도 일원에서 승용차량이 20m 높이의 교각 아래로 추락해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와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3시 7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검암리 34번 국도 일원에서 승용차량이 교각 아래로 추락해 60대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A씨가 운전하던 SM5 승용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한 뒤 20m 높이의 교각 아래로 추락하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동력절단기를 이용해 차량 내부에 있던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 진압작업을 벌였다.

이 사고로 차량은 완전 전소됐고, 차량 내부에서는 심정지 상태의 A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