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동식 ㈜코러싱 대표, 의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소재 사회적기업 (주)코러싱의 박동식 대표가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 의성군 제공.
구미 소재 사회적기업 (주)코러싱의 박동식 대표가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 의성군 제공.

사회적기업 ㈜코러싱의 박동식 대표(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장)가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

구미시에 소재한 ㈜코러싱은 의성군 출신인 박동식·박정희 부부가 공동대표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엔지니어링 사업과 관련 제품 개발,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의성군을 응원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성의이지만 의성군 발전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