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한국 무비자 입국 기간 '15일→30일'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단됐던 일본도 다시 무비자 대상에 포함

중국 국기. 클립아트코리아
중국 국기. 클립아트코리아

중국이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등에 적용 중인 무비자 입국 기간을 현재 15일에서 30일로 늘리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22일 현재 비즈니스·관광·친지 방문 등으로 제한된 무비자 방문 목적에 '교류 방문'을 추가하고, 무비자로 중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30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과 외국의 인적 교류를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 중국은 비자 면제 국가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무비자 정책을 중단했던 일본을 다시 무비자 대상에 포함했다. 이에 따라 이달 30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일본을 비롯한 불가리아·루마니아·크로아티아·몬테네그로·북마케도니아·몰타·에스토니아·라트비아 일반여권 소지자도 비자 면제 대상에 들어간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