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이충환)는 11월 28일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3700지구 70개클럽 회원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나눔 봉사활동 및 자선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20톤의 김치(2억원 상당)를 3700지구 각 클럽에서 후원하는 단체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충환 총재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김치에 녹아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을 나눠주고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선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모금액도 전액 소외계층 지역민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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